암 가족력
물려받은 것이 있는 건 맞습니다. 다만 물려받은 것이 그대로 오지는 않습니다.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한 걸음
부모님이 몇 살에 어떠셨는지 적어보십시오. 막연한 두려움이 확인할 목록으로 바뀝니다.
몸은 참으면 조용해지지만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미루는 동안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이 진짜 손해입니다. 그리고 같은 증상이라도 사람에 따라 손대는 방향이 정반대일 때가 있습니다.
사주는 지금이 어떤 때인지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같은 때를 사람마다 다르게 겪습니다. 그래서 사주에 사상체질을 한 축 더 겹칩니다 — 이 문장에 대한 답이 어디서 갈리는지 보십시오.
사상체질 넷 중 어디냐에 따라 손대는 순서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같은 자리에서 어떤 분은 더 하셔야 하고 어떤 분은 그만두셔야 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고르신 것들을 봐야 압니다.
같은 자리에서 자주 함께 걸리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