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일이 안 맞는 사람
틀을 못 견디는 게 아니라 틀을 만드는 쪽이 맞는 겁니다.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한 걸음
규칙을 지키는 자리보다 규칙을 새로 짜는 자리를 찾으세요.
고칠 것이 아니라 안고 갈 조건입니다. 없애려 하면 강점까지 같이 깎입니다.
이 문장을 고른 사람이라고 다 같은 처방을 받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사상체질 네 갈래 중 어디에 속하느냐에 따라 손대는 순서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조건은 관심이 금방 식습니다. 여러 개를 고쳐보려다 하나도 안 남습니다. 하나만 고르고, 눈에 보이는 데 붙여두십시오. 이 결은 안 보이면 잊습니다.
이 문장과 이어져 있거나, 같은 자리에서 자주 함께 걸리는 것들입니다.